[v3.0 업데이트 예정] 'AI 피드백' 기능 도입 안내 (10월 1일 시행)
등록 2026. 9. 24.
안녕하세요, 책스책입니다🌿
다음 업데이트(v3.0)부터 책스책에 AI 기능이 더해져요. 첫 기능은 독서 기록 확인을 돕는 'AI 피드백'이고, 10월 1일부터 쓸 수 있어요. 학생의 글을 다루는 기능인 만큼 안전을 먼저 설계했고, 그 원칙과 함께 바뀌는 문서를 미리 알려 드립니다.
✍️ AI 피드백 - 첨삭과 한마디 초안을 만들어 줘요
- 확인 대기 기록 카드의 [AI 피드백]을 누르면, 맞춤법·띄어쓰기·문장 부호를 원문 위에 교정 부호로 표시하고 고친 까닭을 아이 눈높이로 적어 줘요.
- '선생님의 한마디' 초안을 승인용·보완용 2가지로 만들어 입력칸에 채워 줘요. 그대로 쓰거나 고쳐 쓰면 돼요.
- 마음에 들지 않는 첨삭은 [빼기]로 제외할 수 있어요. 학생에게는 [보완 요청]·[참 잘했어요]를 누를 때 선생님이 남겨 둔 첨삭만 전달되고, 학생 화면에는 AI의 도움을 받은 첨삭임이 표시돼요.
- 승인·보완 요청과 경험치는 지금처럼 선생님이 정해요. AI는 초안만 만들어요.
- 글로 쓴 기록(한 줄·독후감·테마)에서 쓸 수 있고, 그림 기록은 해당하지 않아요.
- 무료이며, 교사당 하루 100회, 기록 한 편에 한 번 쓸 수 있어요.
- [학급 설정]의 'AI 피드백'에서 학급별로 켜고 끌 수 있어요.
🛡️ 안전하게 설계했어요 - 책스책 AI 기능의 원칙
- 선생님이 실행할 때만 동작: AI는 선생님이 버튼을 누른 그 기록에만, 그때만 실행돼요. 자동으로 돌아가는 일은 없어요.
- 개인정보 없이 글 본문만 전달: AI에 전달되는 것은 학생이 쓴 글 본문뿐이에요. 전달 전에 학급 명단의 이름과 아이디, 선생님·학급·학교 이름을 자동으로 가리고, 가려졌는지 한 번 더 확인한 후 보내요. 계정 정보는 전달되지 않습니다.
- 저장 및 학습 미사용: AI 처리는 OpenAI(미국)가 맡고, 저장하지 않는 설정으로 암호화 전송해 처리하며 AI 학습에 쓰이지 않아요. 책스책도 처리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아요.
- 결과는 선생님 검토 뒤에만 전달: 첨삭·초안은 책스책에 저장되고, 학생에게는 선생님이 결정할 때 선생님이 남긴 첨삭만 전달돼요. 학생이 글을 고치면 이전 첨삭은 자동으로 지워져요.
- 앞으로 AI 기능이 더해질 때도 같은 원칙으로 운영하고, 새 기능은 그때마다 공지로 안내해요.
📄 함께 개정되는 문서 (10월 1일 시행)
- 개인정보 처리방침 제3조(이용 목적)·제6조(처리 위탁)·제8조(안전성 확보), 이용약관 제4조(서비스 내용)에 AI 기능과 위 원칙을 추가해요.
💌 문의
궁금한 점이나 의견은 Q&A 게시판 또는 yyj19962004@gmail.com 으로 편하게 보내 주세요.
선생님의 수고를 덜어 드리고 싶어 준비한 기능이에요.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을 알려 주시면 계속 다듬어 나갈게요🌱